Creation Moment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 6) 



When the Ice Came (얼음으로 덮였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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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the Ice Came (얼음으로 덮였을 때)

 

지표면의 많은 부분이 매우 추워서 얼음판으로 덮였을 때가 있었을까? 유럽과 북아메리카에 있는 많은 U자 모양의 계곡들이 움직이는 빙하 - “얼음 강에 의해서 현재 만들어지는 흔적들과 유사한 흔적들을 보여준다.

전 세계적인 홍수는 만만한 사건이 아니었다. 이것은 화산 폭발들이 뒤따랐고, 이로 인해 대기 중에 분산된 입자들을 만들었을 것이라고 우리는 추측한다. 이러한 입자들은 태양광을 반사시켜버림으로 인해 대기 온도를 지금보다 약간 더 차갑게 만들었을 것이고, 반면 해양 온도는 홍수 직후 지금보다 약간 더 따뜻했을 것이다. 차가운 공기 중으로 더 많은 증발이 일어났을 것이고 이로 인해 우리는 더 많은 눈, 비가 특별히 눈이 내렸을 것이다.

세속적인 과학자들은 이 빙하시대가 약 10만년 지속됐다고 가정하지만, 기상학자 마이클 오드는 빙하 효과에 그렇게 긴 시간이 꼭 필요하지는 않고, 대 홍수 후 약 200년 정도였을 거라고 설명한다.

물들이 돌처럼 딱딱해졌고, 깊음의 표면이 얼어붙었다고 하는 말씀(욥기 38:29-30)에서 이 언급된 얼음이 아마도 이 빙하시대를 말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 성경적 설명이 관찰된 과학적 사실들에 더 부합한다.

 

Was there a time, when large parts of the Earth’s surface were so cold, that they were covered with ice sheets? Many U-shaped valleys throughout northern Europe and North America show markings somewhat similar to the impressions left today by moving glaciers “rivers” of ice.

The worldwide Flood was not a gentle event. We assume that it was accompanied by volcanic eruptions, which would have left aerosol particles in the atmosphere. Deflecting the sun’s rays, these aerosols would have made the atmospheric temperature less than it is today, whereas the ocean temperatures immediately after the Flood would have been slightly warmer than today. Greater evaporation would occur into colder air, resulting in much more precipitation than we have today much of it as snow.

Secular scientists suggest that this Ice Age would have lasted about 100,000 years, but meteorologist Michael Oard has shown that such a great length of time was not necessary for glacial effects, and could be explained by just 200 years of post-Flood history.

Perhaps the ice mentioned in the book of Job could be a reference to such an Ice Age, when we read in Job 28:30 “the waters become hard like stone, and the face of the deep is frozen”. A biblical model makes sense of the observed scientific fa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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