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on Moment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 6) 



THE PROBLEM OF ABRAHAM’S AGE (아브라함의 나이 문제)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THE PROBLEM OF ABRAHAM’S AGE (아브라함의 나이 문제)

 

아브라함은 죽을 때 나이 175세였다. 이것은 특이한 나이이다. 이것은 현대인이 사는 나이보다 훨씬 더 많은 나이다. 그러나 이것은 창세기 5장에 나열된 홍수 전 조상들보다는 훨씬 더 짧은 수명이다. 우리는 이 나이를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

우리가 아브라함의 초기 삶의 서술을 관찰해 보면 또 다른 문제를 발견한다. 아브라함이 하란을 떠날 때가 그의 나이 75세였다. 사라는 남편보다 10살이 젊었기에 그녀는 그때 65세였다. 많은 삽화들은 하란을 떠나는 아브라함을 늙은 사람으로 표현한다. 이러한 묘사들은 그 다음 100년을 아브라함이 늙은 사람으로 살아남았을 것이라고 가정하는 것이다. 이 가정은 현실성이 없어 보인다. 그가 현대인들 보다 더 서서히 늙어 갔을 것 같다. 창세기 11장의 홍수 후 세대들의 수명들을 도표로 만들어 보면 이 생각은 말이 된다. 이 수명들은 퇴화 곡선을 만든다. 175세의 아브라함의 수명은 이 퇴화곡선에 딱 맞는다.

이 가정은 아브라함과 사라에 관해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것에 대해 의미를 더해준다. 65세의 나이에 사라가 하란을 떠났을 때 그녀는 현대인 30세 초반에 해당하는 젊은 여인이었을 것이다. 다시 말해, 그녀는 아이를 낳을 수 있는 시기였기에 창세기 1130절에 그녀가 아이를 낳지 못했다는 기술이 더 애처롭게 다가온다.

많은 사람들이 창세기의 진짜 기술은 창세기 12장부터 시작하는 것처럼 여긴다. 그러나 우리는 창세기 1장에서 11장의 기술을 인정하지 않고서는 아브라함의 삶의 모든 단면들을 이해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한다.

 

Abraham was 175 years old when he died. This is an unusual age. It is a much greater age than people tend to live today. However, it is much less than the ages of the pre-Flood patriarchs, listed in Genesis 5. How can we understand this age?

We have a further problem when we consider the earlier descriptions of Abraham. Abraham was 75 years old, when he left Haran. Sarah was ten years younger than her husband, so she was 65 when they left Haran. Many illustrations show Abraham leaving Haran, looking like an old man. This presupposes that he remained as an old man for the next 100 years. This seems unlikely. It is more likely that he aged more slowly than today, and this makes complete sense when one plots the ages at death of all the post-Flood patriarchs from Genesis 11. These ages fit a decay curve. Abraham’s death at the age of 175 fits this curve very well.

This has implications for everything else we know about Abraham and Sarah. Indeed, when Sarah left Haran at 65 years of age, she would have been the equivalent of a young lady in her early 30s today. In other words, she was well within child-bearing years, which makes it all the more poignant that Genesis 11:30 tells us that she was barren.

For many people, the true account of Genesis seems to begin with Genesis 12. However, we maintain that it is not possible to understand all these aspects of the life of Abraham, without accepting the truth of Genesis 1 ? 11.

 

Notes: Taylor, P.F. (2010), Itching Ears, (Toutle, WA: J6D Publications), pp235-262 Image: Ben-Peter Scotton, illustration produced for Paul Taylor’s book, Cain and Abel, used with permission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180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공지

2017년 창조과학 선교 가족의밤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11월 15일
공지

2017년 4/4분기 토요 아침스터디 잔여 일정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10월 11일
181

ECHOES OF A BIG BANG? (대폭발의 반향?)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11월 4일
180

MORE ABOUT AMAZING ASPIRIN (놀라운 아스피린에 관하여 첨언하자면)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10월 10일
179

THE AMPHIPOD'S UNIQUE ESCAPE (앰피파드(양극성 동물)의 독특한 탈출)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10월 7일
178

WHAT DOES THE MILKY WAY SAY ABOUT EVOLUTION? (은하수가 진화론에 대하여 무어라고 말할까?)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10월 7일
177

DON'T STRESS OUT YOUR UNBORN BABY (당신의 태아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마시오)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9월 30일
176

THE SQUID WITHOUT A SHADOW (그림자가 없는 오징어)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9월 26일
175

WHICH CAME FIRST, THE DEFENSE OR COUNTERMEASURES? (어느 것이 먼저? 방어책 아니면 대응책?)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9월 26일
174

Geckos Don’t Need Flashlights (게코는 손전등이 필요 없다)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9월 25일
173

What Value is Music? (음악의 가치?)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9월 25일
172

CHERRY BLOSSOM (만발한 벚꽃)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9월 4일
171

A Lingering Myth of Evolution (계속하여 남아있는 진화론의 신화)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8월 26일
170

GOD’S LOVING OWNERSHIP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소유권)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8월 15일
169

UNBORN BABIES PROTECT THEMSELVES (태아가 자신을 보호한다)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8월 14일
168

THE MOUSE WITH RADIATION PROTECTION (방사선 보호 장치를 갖고 있는 쥐)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8월 7일
167

THE FLOWERING CHAMELEON (카멜레온 꽃)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8월 7일
166

BEAUTIFUL LOYALTY (아름다운 충성)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7월 25일
165

DID APES EVOLVE TO EAT MORE FRUIT? (유인원들이 진화하여 더 많은 과일을 먹게 되었나?)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7월 21일
164

CLIMATE CHANGE AND THE BIBLE (기후 변화와 성경)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6월 30일
163

A LESSON FROM AN HOURGLASS (모래시계로부터의 교훈)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6월 29일
162

THE PROBLEM OF ABRAHAM’S AGE (아브라함의 나이 문제)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6월 26일
 
Copyright(c)  한국창조과학회대전지부  All right reserved

이용약관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개인정보보호관리자 : 명재춘      |     개인정보보호정책 책임자 :명재춘    ㅣ
  (우)35307  대전광역시 서구 계룡로 689 1층 (용문동, 세계선교센터)   |   전시관 : 042)861-5876 / 대전지부 : 042)863-7204 /  FAX)863-7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