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on Moment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 6) 



UNBORN BABIES PROTECT THEMSELVES (태아가 자신을 보호한다)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UNBORN BABIES PROTECT THEMSELVES (태아가 자신을 보호한다)

 

환자가 기증된 장기를 받으면 그 환자는 장기거부 방지를 위하여 강력한 약물을 복용해야만 한다. 이는 우리 몸의 면역시스템이 이식된 장기를 내가 아니다라고 인식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침입자가 위험하기 때문에 퇴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사실은 과학자들에게 한 곤혹스러운 문제를 제시했고 이를 풀어보려고 애썼다: 어째서 산모의 몸은 태아를 이물질로 인식하지 않을까? 실제로 태아는 엄마와 아빠로부터 유전정보를 받기 때문에 유전적으로 독특하다.

일부 과학자들은 산모의 면역계와 태아 사이에 물리적 장애로 태반이 그 역할을 한다고 이론화한다. 다른 이들은 태아가 어떤 방법으로 산모의 면역계로부터 자신을 숨긴다고 믿는다. 세 번째 이론은 산모의 면역계가 어떤 방법으로 태아를 받아들이게 강요당한다고 생각한다. 조지아주 오거스타에 있는 조지아 의과대학 과학자들에 의한 새로운 연구는 이 세 번째 이론을 지지해 준다. 연구자들은 태반이 한 효소 IDO를 만들어 내어 면역세포들을 억제시킨다는 사실을 보여주었다. 실제로 태아는 효소를 정확하게 조절하여 산모의 면역계가 자신을 공격하는 것을 방어했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발견으로 자가 면역질환이나 내장이식환자에게 새로운 약물을 제시할 수도 있다고 말한다.

이러한 시스템 혹은 유사한 시스템은 성공적인 임신과 출산을 위해서 처음부터 완벽하게 작동하는 시스템이어야만 한다. 이것은 점증적으로 진화할 수 없다. 이 시스템이 작동하는 현실과 지혜는 모든 존재하는 생물체들을 창조하신 전지전능하신 창조주에 대한 분명한 증거가 된다.

 

When someone receives a donated organ they must take powerful drugs to prevent rejection. That's because the body's immune system identifies the implanted organ as "not me." It then assumes that the invader is dangerous and must be destroyed. That brings us to a puzzling mystery that scientists have been trying to solve: Why doesn't a mother's body recognize her unborn baby as being foreign to her body? After all, carrying genetic information from the mother and father, the unborn baby is genetically unique.

Some scientists theorize that the placenta is a physical barrier between the baby and the mother's immune system. Others believe that the unborn baby somehow hides from the mother's immune system. A third theory is that the mother's immune system is somehow forced to tolerate the unborn child. New research from scientists at the Medical College of Georgia in Augusta, Georgia, supports this third alternative. Researchers have shown that the placenta produces an enzyme (IDO) that works to suppress immune cells. In effect, the unborn child puts together just the right enzyme to keep mom's immune system from attacking it. Scientists say that this discovery may lead to new drugs to treat autoimmune diseases and organ rejection.

This system or a similar system had to be fully operational in the first creature for successful pregnancies and births. It could not gradually evolve. This fact and the wisdom of this system provides more evidence of an all-wise, all powerful Creator of every form of life and all that exists.

 

Notes: J.T., Don't reject me, fetus tells Mom, Science News, v.154, p.152, September 5, 1998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171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공지

창조과학스쿨 강사과정(제6기) 일정 안내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8월 29일
172

CHERRY BLOSSOM (만발한 벚꽃)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9월 4일
171

A Lingering Myth of Evolution (계속하여 남아있는 진화론의 신화)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8월 26일
170

GOD’S LOVING OWNERSHIP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소유권)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8월 15일
169

UNBORN BABIES PROTECT THEMSELVES (태아가 자신을 보호한다)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8월 14일
168

THE MOUSE WITH RADIATION PROTECTION (방사선 보호 장치를 갖고 있는 쥐)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8월 7일
167

THE FLOWERING CHAMELEON (카멜레온 꽃)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8월 7일
166

BEAUTIFUL LOYALTY (아름다운 충성)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7월 25일
165

DID APES EVOLVE TO EAT MORE FRUIT? (유인원들이 진화하여 더 많은 과일을 먹게 되었나?)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7월 21일
164

CLIMATE CHANGE AND THE BIBLE (기후 변화와 성경)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6월 30일
163

A LESSON FROM AN HOURGLASS (모래시계로부터의 교훈)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6월 29일
162

THE PROBLEM OF ABRAHAM’S AGE (아브라함의 나이 문제)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6월 26일
161

LANGUAGE AND BABEL (언어와 바벨)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6월 23일
160

DEATH OF A COMET (혜성의 죽음)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6월 20일
159

WHEN DID GOD CREATE ANGELS? (하나님께서 언제 천사들을 창조하셨나?)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6월 14일
158

AT THE FOOT OF MOUNT ST HELENS (세인트 헬렌 산기슭에서)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5월 18일
157

Evolutionists Are So Inconsistent (진화론자들은 매우 모순된다)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4월 27일
156

Evidence for Evolution Can Be Illogical (진화론의 증거가 비논리적일 수 있다)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4월 27일
155

When the Ice Came (얼음으로 덮였을 때)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4월 22일
154

Words of Bias (편견의 언어들)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4월 15일
153

A Delay in Origins (종의 기원의 지연)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4월 15일
 
Copyright(c)  한국창조과학회대전지부  All right reserved

이용약관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개인정보보호관리자 : 명재춘      |     개인정보보호정책 책임자 :명재춘    ㅣ
  (우)35307  대전광역시 서구 계룡로 689 1층 (용문동, 세계선교센터)   |   전시관 : 042)861-5876 / 대전지부 : 042)863-7204 /  FAX)863-7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