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on Moment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 6) 



TWO LIQUIDS CALLED WATER (물이라고 불리는 두 종류의 액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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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LIQUIDS CALLED WATER (물이라고 불리는 두 종류의 액체 )

 

인기 과학 정보지는 종종 매혹적인 사실을 밝혀준다. 사이언스 데일리 웹사이트가 최근에 물이 단일 형태가 아니라 두 가지 형태의 액체가 섞인 것임을 제시하는 기사를 실었다.

물에 관하여 알아야 할 것은 우리가 모두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런지도 모른다. 물은 지표면의 70%를 덮고 있으며, 육체의 60%이상이 물로 이루어져 있다. 물은 생명에 필수적이며, 연못, 시냇물, 호수 등 다양한 형태의 물이 이 지구를 덮고 있기에 우리는 일상에서 물과 친숙하다.

그러나 우리는 또한 물이 다른 액체와는 달리 여러 가지 특이한 특성들을 가지고 있음을 알고 있다. 스웨덴의 스톡홀름 대학의 한 연구 팀은 엑스레이 분석을 통하여 액체 물에 특별히 얼음이 녹는 온도 보다 약간 높은 저온에서 물 분자들이 두 가지의 배열을 가진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만약 자체의 작은 크기의 단일 분자에 상응하는 녹는점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면 물의 융점은 매우 낮을 것이다. 그러나 물 분자 간에 소위 수소 결합 때문에 물 분자들은 특이한 모양으로 상호작용한다. 이러한 특성은 분명하게 저온에서 적어도 부분적으로는 물 분자들 간에 더 높은 결합력을 만들어 내기에 물은 더 진해지고 끈적끈적해지며 결국 얼음으로 굳어지게 된다.

이러한 표면상의 단순한 물질이 우리의 연구를 통하여 보여주듯 하나님의 창조성을 나타낸다. 단순하지만 매우 복잡하고, 개별적이지만 상호간에 작용함으로 이 흔하지만 신비스러운 액체는 인간을 위해 많은 일들을 한다. 우리는 이것을 당연시 하지만.


Popular science information websites sometimes reveal fascinating facts. The Science Daily website recently published an articled suggesting that water is not one, but two liquids.

One would have thought that we knew everything that there was to know about water. It covers 70% of the Earth’s surface. Up to 60% of the human body is made up of water. It is essential for life, and we are familiar with it in our everyday life, in ponds, streams, rivers, lakes, and so many different bodies of water worldwide.

However, we are also familiar with the fact that water has many anomalous properties, which set it apart from other liquids. A team of researchers at Sweden’s Stockholm University have discovered, using X-Ray analysis, that there are two different arrangements for water molecules in liquid water, especially at low temperatures, just above the melting point of ice. We know that if water had a melting point, consistent with the small size of its molecule alone, its melting point would be very low. However, water molecules associate together, in different formations, because of the so-called hydrogen-bonding between molecules. Apparently, at low temperatures, this can cause such a high association between molecules, that the liquid, or at least portions of it, can become a thick, viscous liquid, just as it freezes into ice.

That such a seemingly simple material can still have properties for us to research shows something of the creativity of God. At once simple and highly complex, molecular and inter-molecular arrangements in water cause this common, yet mysterious liquid, to do so many things for us, that we tend to take for gra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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