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on Moment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 6) 



THE STARS DIED (별님들이 죽으셨다)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THE STARS DIED (별님들이 죽으셨다)

 

무신론자 물리학자 로렌스 크라우스는 마침내 자신이 생명의 비밀을 알아냈다고 믿는다. 우주학자로서 그는 생명이 대폭발 이론에 근거하여 우주가 137억 년 전 한 시점으로부터 시작됐다고 믿는다.

대폭발 이론은 성경적 이해와 양립할 수 없는 이론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이 이론을 단순하게 생각하면은 안 된다. 수십 년에 걸쳐서 진화론이 그랬던 것처럼 매우 정교한 일련의 생각들이 이 빅뱅 우주관에 첨가되어왔다.

크라우스는 종종 별 먼지에 관하여 말한다. “우리 모두는 별 먼지로부터 생겨났다고 말해왔다. 이러한 주장의 근거는 별들의 생성, 삶 및 죽음의 진화론적 개념으로부터 온 것이다. 빅뱅 학자들은 초기의 우주 물질들로부터 어떻게 별들이 만들어지면서 핵분열을 시작하는지에 관한 이론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모델들은 우주에서 발견되는 더 무거운 물질들을 충분히 만들어 낼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지 못한다. 그래서 크라우스와 같은 과학자들이 이러한 별들이 결국 죽어 폭발하게 되고, 새로운 별들이 폭발한 오래된 별의 먼지로부터 생겨났다고 제시했다. 크라우스는 인류가 진화할 수 있었던 유일한 이유는 2, 3대의 별들에 의한 점점 더 무거운 원소들의 생성에 기인한다고 생각한다. 크라우스는 말하기를 예수는 잊으라. 별들이 죽었고 우리가 살게 되었다.” 생물학의 리처드 도킨스와 같이 크라우스는 과학의 일종의 경외심을 젊은이들에게 제시하는 것에 신념을 가지고 있다. 그는 별들이 우리의 조상임으로 그러한 경외심은 별들에게 돌려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반면, 성경은 별들은 경외의 대상이 아니라, 단지 우리를 하나님께 향하게 하여 그분을 섬기게 한다고 말씀한다.

 

The atheist physicist Lawrence Krauss believes he has life figured out. As a cosmologist, he adheres to the Big Bang view of origins, believing that the universe came into existence from a singularity about 13.7 billion years ago.

The Big Bang theory is not compatible with a biblical understanding, but it would be a mistake to dismiss the theory as if there were only one point to it. Over the decades, as with the Theory of Evolution, a very sophisticated set of ideas has been woven around Big Bang cosmogony.

Krauss has referred often to stardust. “We are all made of stardust,” he has opined. The reason for this assertion is an evolutionary concept of the birth, life, and death of stars. Big Bangers have an explanation for how they believe stars formed from the original universal matter and began nuclear fusion. However, these models do not suggest a route to producing enough of the heavier elements found in the universe. So, scientists like Krauss suggest that these stars eventually die and explode, and new stars grow from the older, exploded stardust. He supposes that the only reason we, as humans, could have evolved is because of the production of gradually heavier elements, by second- and third-generation stars. Krauss says, “Forget Jesus the stars died that we might live.” Krauss, like his biology parallel Richard Dawkins, believes in presenting a kind of awe of science to young people. So it is to the stars that he supposes this awe must be directed because they are our saviors.

The Bible, in contrast, explains that the stars are not a subject for awe, except in the sense that they point us to God, so that we worship Him.

 

Notes: Ref: Krauss, L. (2013), A Universe from Nothing, (Atria). Image: NASA, Public Domain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186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공지

2018년 창조과학스쿨(기본/심화/강사과정) 일정 안내

대전지부(명재춘)2018년 2월 6일
공지

창조 2030(청년) 캠프 (2.23~24/1박2일/한남대학교)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12월 19일
공지

제3회 아시아창조학술대회(AACC, All Asian Creation Conference)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12월 8일
187

PRODUCT PLACEMENT IN THE GARDEN (화단에서의 제품진열)

대전지부(명재춘)2018년 2월 20일
186

THE STARS DIED (별님들이 죽으셨다)

대전지부(명재춘)2018년 2월 8일
185

COUNTING LEAD ATOM BY ATOM (납 원자 하나하나 세기)

대전지부(명재춘)2018년 2월 7일
184

PLANET NINE (행성 9번)

대전지부(명재춘)2018년 1월 22일
183

TWO LIQUIDS CALLED WATER (물이라고 불리는 두 종류의 액체 )

대전지부(명재춘)2018년 1월 19일
182

AGING STARS (늙어가는 별들)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11월 29일
181

ECHOES OF A BIG BANG? (대폭발의 반향?)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11월 4일
180

MORE ABOUT AMAZING ASPIRIN (놀라운 아스피린에 관하여 첨언하자면)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10월 10일
179

THE AMPHIPOD'S UNIQUE ESCAPE (앰피파드(양극성 동물)의 독특한 탈출)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10월 7일
178

WHAT DOES THE MILKY WAY SAY ABOUT EVOLUTION? (은하수가 진화론에 대하여 무어라고 말할까?)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10월 7일
177

DON'T STRESS OUT YOUR UNBORN BABY (당신의 태아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마시오)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9월 30일
176

THE SQUID WITHOUT A SHADOW (그림자가 없는 오징어)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9월 26일
175

WHICH CAME FIRST, THE DEFENSE OR COUNTERMEASURES? (어느 것이 먼저? 방어책 아니면 대응책?)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9월 26일
174

Geckos Don’t Need Flashlights (게코는 손전등이 필요 없다)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9월 25일
173

What Value is Music? (음악의 가치?)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9월 25일
172

CHERRY BLOSSOM (만발한 벚꽃)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9월 4일
171

A Lingering Myth of Evolution (계속하여 남아있는 진화론의 신화)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8월 26일
170

GOD’S LOVING OWNERSHIP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소유권)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8월 15일
169

UNBORN BABIES PROTECT THEMSELVES (태아가 자신을 보호한다)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8월 14일
168

THE MOUSE WITH RADIATION PROTECTION (방사선 보호 장치를 갖고 있는 쥐)

대전지부(명재춘)2017년 8월 7일
 
Copyright(c)  한국창조과학회대전지부  All right reserved

이용약관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개인정보보호관리자 : 명재춘      |     개인정보보호정책 책임자 :명재춘    ㅣ
  (우)35307  대전광역시 서구 계룡로 689 1층 (용문동, 세계선교센터)   |   전시관 : 042)861-5876 / 대전지부 : 042)863-7204 /  FAX)863-7203